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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다페스트한인선교교회::은혜가 충만한 교회 &gt; 경건 &gt; 목양칼럼</title>
<link>http://bfgc.cafe24.com/bbs/board.php?bo_table=board8</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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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우리 사회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희망하며...</title>
<link>http://bfgc.cafe24.com/bbs/board.php?bo_table=board8&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문화적 사대주의라 이야기 할 수도 있지만 똑같은 로맨스 영화도 헐리웃에서 만들면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로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문화적 사대주의가 아닙니다... 그저 한 없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div><br /></div>
<div>지도층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물론 서민들 중에서도 그리고 저소득층에서도 문제는 있지만 그들의 문제보다 지도층의 문제는 더욱더 큰 파장을 일으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지도층이 문제를 유발시켜도 그것이 사회적을 큰 반향을 일으킬만한 일이어도 사면 혹은 집행정지로 형을 끝마치는 경우가 굉장히 비일비재합니다... 서민들이 생계를 위해 저지른 범죄에 대해서는 단호하면서도 소위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 없이 무기력하기만 한 법을 바라보면서... 오늘 또 자괴감 비슷한 거룩한 분노가 마음에서부터 솟아오릅니다... 왜 거룩한 분노이냐... 이 일을 통해서 기도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고 싶습니다...</div>
<div><br /></div>
<div>얼마전 수조원에 달하는 상속 문제로 재벌가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 집안은 또 외국인학교 부적격입학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그 집안은 자식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과정에서 증여세를 물지 않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좌절시켰습니다... 그리고 오늘&nbsp;<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세금 포탈을 위해서 조세감면지역에 회사를 차리고 조국을 떠나 해외에서 생활한 날이 많으니 세금을 낼 수 없다고 이야기 한 사람의 판결이 내려진 것을 보았습니다...</span></div>
<div><br /></div>
<div>세금이 수천억대면 재산은 그 이상이겠지요... 그 이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정당한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으로 변호사 사고 그리고 세금 관련된 사람들을 사서 세금을 탈루한 모습을 보면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생각합니다... 최근 프랑스가 부자증세를 시행했습니다... 프랑스는 잘 알고 있듯이 얼마 전 폭동으로 내홍을 겪은 나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실업의 문제로... 그런데 부자증세를 통해서 부의 재분배를 추구하는 제도에 반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Must Have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루이비통 회장이 10조원에 달하는 재산을 벨기에로 옮기며 국적을 포기하였습니다... 이유는 60%에 달하는 상속세율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div>
<div><br /></div>
<div>세상의 이치가 그렇다고 하더군요... 한사람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한사람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가야 한다구요... 지금 다국적 기업이라고 하는 재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은 어찌보면 아프리카에서 기근으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나간 돈일 수 있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도 복구를 엄두에도 못내고 망연자실한 아시아 지역의 사람들의 주머니에서 나간 돈일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div>
<div><br /></div>
<div>노블리스 오블리제... 만왕의 왕이신... 그리고 태초에 말씀이신... 그 말씀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모습을 보면 철저히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삶을 사셨습니다... 가난한 자들보다 더 못한 곳, 마굿간에서... 그리고 모든 대중들과 그리고 소위 민중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어려움에 동참하셨던 예수님... 마침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시며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그분은 진정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삶을 사신 분이십니다...</div>
<div><br /></div>
<div>세상의 모든 사람들... 특히 지도층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고 그분의 삶을 따르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이 세상의 불평등... 그리고 그 불평등으로 인해 벌어지는 모든 참상은 멈출 수 있을 것이라 감히 생각합니다...</div>
<div><br /></div>
<div>고후 8:9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div>]]></description>
<dc:creator>헝가리선교사</dc:creator>
<dc:date>Wed, 13 Feb 2013 08:47:27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회를 교회되게하여 그 날을 준비하자</title>
<link>http://bfgc.cafe24.com/bbs/board.php?bo_table=board8&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선교교회 공동체에 속한 모든 성도님들에게 우리가 기대하고 기다리는 찬란하고 아름다운 그 날(The Day)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span>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아울러 여러 가지 슬프고, 답답하고, 상처받고, 힘들었었던 그런 날들을 겪으면서도 믿음으로 인내하고 극복하며 살아오신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신년 예배 때 말씀드린 것처럼 2013년은 우리가 힘써 일하는 것 이상의 위대한 부흥이 꿈의 교회에 있을 것입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성도들에게는 상상했던 것 이상의 위대한 축복이 넘치는 그 날(The Day)을 보게 될 것입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올 해는 선교교회 역사 속에서 한 획을 긋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열심을 가지고 일을하게 될 때 놀라운 변화가 나타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약하고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지만 우리의 믿음과 순종을 통해 이 땅에 교회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사람들에게 보여주실 것입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우리 선교교회를 통해 교회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존재 가치도 사람들에게 나타내실 것입니다. 성도에 대한 축복은 교회의 부흥과 함께 갑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예수님의 피 값을 주고 사신 거룩한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보이는 교회 공동체에 대한 섬김과 사랑으로 증명된다고 생각합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저는 모든 성도들이 선교교회를 통해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고, 이 축복을 다른 교회들과 사람들에게 유통시키는 축복의 통로로 계속 사용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교회는 바로 그 교회(The Church)가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교회 중에 한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꿈꾸고 기대하는 바로 그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하지만 그 교회(The Church)가 되기 위해서는 바로 그 성도(The Christian)이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기독교인 중에 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로 그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nbsp;</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교회 리더들도 바로 그 리더(The Leader)가 되어야 합니다. 목사도 바로 그 목사(The Pastor)가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꿈꾸시던 바로 그 교회(The Church)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우리들이 꿈꾸던 바로 그 날(The Day)맞이하게 될 것이고, 올 해도 우리 인생에서 잊지 못할 바로 그 해(The Year)가 될 것입니다.</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br /></span></div>
<div><span style="color: #444444; font-family: '나눔명조 Bold'; line-height: normal">영광을 나눌 그 날까지 함께 섬기는 거룩한 믿음과 사역의 동지가 되기를 기대하며 ... 담임목사 전근일 드림.</span></div>]]></description>
<dc:creator>헝가리선교사</dc:creator>
<dc:date>Mon, 28 Jan 2013 23:53:53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회 리더훈련을 시작하면서...</title>
<link>http://bfgc.cafe24.com/bbs/board.php?bo_table=board8&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샬롬!!
<div>리더의 역할은 세삼 강조해도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 한사람의 지도자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div>
<div><br /></div>
<div><span>프러시아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부상하기 전에 독일의 일부분을 차지하고&nbsp;</span><span>있는 조그만 나라에 지나지 않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그때 프러시아에 몰트게라는 육군</span><span>중위가 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사관학교를 갓 졸업하고 프러시아와 오스트리아의 국경</span><span>지대에서 근무하던 몰트게는 프러시아와 오스트리아가 전쟁을 한다면 어떻</span><span>게 전쟁을 해야 승리할 수 있을까를 고심합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그 당시 형편으로 보면 오</span><span>스트리아는 세계적인 강국이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강대국인 오스트리아와 독일의 한 모</span><span>퉁이를 차지하고 있는 프러시아가 전쟁을 한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입</span><span>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div>
<div><span><br /></span></div>
<div><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프러시아의 일개 소대장인 육군 중위 몰트게가&nbsp;</span><span>오스트리아와 전쟁을 생각하면서 작전 계획을 세워 나갔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몰트게는 먼저 무기를 개량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그리고 전투 대형을 바꿨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9</span><span>세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당시 군인들은 아주 요란한 깃털이 꽂힌</span><span>모자를 쓰고 번쩍이는 구두를 신고 화려한 군복을 입고 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전투시에</span><span>는 북 소리에 맞추어 세 걸음 전진하고 한 번 멈추는 식으로 전진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그 당시에는 포복한다는 개념이 없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질서정연하게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8</span><span>열 종대나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16</span><span>열</span><span>종대로 행진하며 전쟁을 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또 선 채로 총을 쏘기 때문에 사상자</span><span>가 많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div>
<div><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br /></span><span>몰트게는 이런 식으로 전투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그는</span><span>사상자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전투 대형을 고안해 내었는데 그것이 바</span><span>로 포복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지형 지물을 이용해 몸을 은폐하고 납작 엎드려 사격하는</span><span>자세를 만든 사람이 바로 몰트게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드디어 몰트게가 참모총장이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그때 정말로 오스트리아와 프</span><span>러시아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대제국이었던 오스트리아는 프러시아</span><span>쯤이야 단 이삼 주면 항복시킬 것으로 여기고 먼저 선전포고를 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이는 오스트리아가 몰트게를 잘못 본 것입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몰트게의 책상 서랍 속에는 오스트리아와 전쟁을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한&nbsp;</span><span>작전 계획이 완벽하게 짜여져 있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전쟁이 시작되자 몰트게는 몇 번</span><span>째 서랍을 열고 거기에 기록된 작전 계획대로 움직이라는 한 마디 명령만</span><span>내렸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div>
<div><span><br /></span></div>
<div><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전쟁이 시작된 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3</span><span>주 만에 세상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 오스</span><span>트리아가 프러시아에게 항복하고 말았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평생 동안 오스트리아와의 전</span><span>쟁을 준비한 몰트게의 작전 계획을 어느 누구도 당해 낼 수가 없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몰트게가 있는 프러시아는 세계적인 대제국으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span></div>
<div><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letter-spacing: 0pt"><br /></span></div>
<div>지금 우리는 영적인 전쟁의 최전선에 있는 교회의 성도로서 영적인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해야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프러시아의 몰트게처럼 준비된 리더, 연구하는 리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로 세워져야 합니다.</div>
<div><br /></div>
<div>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간은 학습을 통하여 재능이나 능력이 개발이 되어집니다.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교회일을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교회에서 내가 해야할 일이 눈에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특별한 시간을 내서 교회의 리더로서 준비된 자세를 갖기 위해서 학습하고 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div>
<div><br /></div>
<div>창조적인 한 사람을 통하여 세상이 변화하듯, 우리의 리더훈련이라는 창조적인 발걸음을 통해서 교회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그 변화는 우리의 가정에, 직장에, 학교에, 그리고 이 헝가리 땅에 확산되는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div>
<div><br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2013년 1월 20일 리더훈련을 시작하면서...</div>
<div style="text-align: center"><br /></div>
<div style="text-align: right">담임 전근일 목사</div>
<div><p class="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p>
<p class="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p>
<p class="0"><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한양신명조">  </span></p></div>]]></description>
<dc:creator>헝가리선교사</dc:creator>
<dc:date>Mon, 21 Jan 2013 08:20: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청년부 금식에 붙여서...</title>
<link>http://bfgc.cafe24.com/bbs/board.php?bo_table=board8&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샬롬!!

<div><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새해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소망을 가지고 그리고 여러가지 결심들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nbsp;<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그리고 계속되는 헝가리 현지에서 생활과 학업이 적지 않게 부담되고 있음도 알고 있습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하지만 2013년 "힘써 일하는 교회"라는 표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그리고 성도로서 나아고자 할 때 2주전 청년부제자훈련 모임에서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서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고 기도하는 가운데 청년부 회장을 선출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런 가운데 기도하는 가운데 굳이 금식을 하면서 리더를 세우자고 제안하는 이유는</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첫째,&nbsp;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리더가 뽑히도록...</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둘째,&nbsp;리더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동역하는 공동체로서의 마음을 갖기 위해서...</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셋째, 신앙적인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div>
<p><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한끼 금식은 한끼만 밥을 먹지 말자는데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일에 그리고 신령과 진정의 마음에 그 중요성이 있다 할 것입니다...&nbsp;여호수아 1장을 묵상해 보면 이스라엘의 강력한 리더였던 모세의 후계자를 세움에 있어 이스라엘이 보였던 반응에 특히 주목하고 싶습니다...</span></p>
<p><br /></p>
<p><span class="Apple-tab-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white-space: pre">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여호수아 1:16-18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은 우리가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우리는 범사에 모세에게 순종한 것 같이 당신에게 순종하려니와 오직 당신의 하나님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누구든지 당신의 명령을 거역하며 당신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니 오직 강하고 담대하소서"</span></p>
<p><br /></p>
<p><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이러한 마음을 주시도록... 그리고 그렇게 신뢰할만하고 그리고 리더로서 지혜가 충만한 사람이 세워지기 위해서는 기도하는 것이 필요한 일이며 지금은 너무도 중차대한 시기인 것 같아서 금식을 제안한 것입니다...</p>
<p><br /></p>
<p><span class="Apple-tab-span" style="white-space: pre">	</span>끝으로 이사야 58:6 "<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seoul,helvetica'; line-height: 18.65625px">내가&nbsp;</span><strong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seoul,helvetica'; line-height: 18.65625px"><font color="#27568b">기뻐하는 금식은&nbsp;</font></strong><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굴림,seoul,helvetica'; line-height: 18.65625px">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는 말씀처럼 우리에게는 지금의 이 상황을 깨뜨릴 수 있는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기에 금식을 제안한 것입니다...</span></p>
<p><br /></p>
<p><span class="Apple-tab-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 white-space: pre">	</span><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부디 바라기는 모든 청년들이 마음을 합하여 순전한 마음으로 금식에 동참해 주시면 "하나님께서 귀한 리더를 세우실 것이며 아울러 청년부 모두를 통하여 세우신 교회를 부흥케 하실 것이고 끝으로 이 일을 통해서 개인 개인이 신앙적으로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br /></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9pt; line-height: 1.5">2013년 1월 13일 온 세상을 덮는 하얀 눈이 내린 주일 저녁에...</span></p>
<p style="text-align: right"><br /></p>
<p style="text-align: right">담임 전근일 목사</p>
<div style="text-align: right"><br /></div>]]></description>
<dc:creator>헝가리선교사</dc:creator>
<dc:date>Mon, 14 Jan 2013 04:50: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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